삼성전자, 2030세대 체험홍보대사단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 발대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인공지능(AI) 가전 경험을 공유할 2030세대 체험홍보대사단(앰버서더)을 발족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2030 체험홍보대사단
삼성전자는 지난 7월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는 요리·테크 인플루언서부터 대학생, 신혼부부 등 크리에이터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7개월 간 삼성전자 브랜드 공식 행사와 인플루언서 행사, 삼성 스마트홈 체험, 제품 대여 프로그램 등 활동에 참여하고 각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체험기를 전할 예정이다.
삼성 가전 앰버서더인 배우 하석진은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들에게 영상을 통해 "세계적인 박람회와 여러 일상에서 삼성 가전을 접할 때 앰버서더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비스포크 AI 가전의 혁신적인 기술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자유롭게 경험하고 여러분만의 스토리로 풀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히 해제
속보
애플, 포스텍서 중소기업 대상 'SME 위크' 프로그램 개최…디지털 전환 실무 기술 공유
BMW 한국 30주년 페스티벌, 뉴 M132·M235 고성능 모델 국내 첫 공개
한국 철강업계, 트럼프 50% 관세 압박 속 '탄소중립·기술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최대 가스복합발전소 9천억원 규모 수주 성공
SK그룹, 13일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AI 투자·리밸런싱 성과 점검
코웨이, 이동성 강화한 '비렉스 트리플체어 바퀴형' 출시로 편의성 UP!
로크로몬드 '스팀 앤 파이어' 캠핑 패키지 출시…훈제 요리와의 완벽한 조화
더본코리아, 백종원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혁신과 도약 위한 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