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보증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3월 새롭게 출시한 정비사업 조합 초기자금 융자 전용 보증(조합 초기자금 보증)을 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처음으로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정비사업 조합 초기자금 융자 및 전용 보증 상품 안내.
'조합 초기자금 보증'은 자금 조달이 어려운 사업 초기 단계의 정비사업 조합이 주택도시기금의 융자를 이용할 때 필요한 보증이다.
이번 지원 대상인 평택1구역 조합은 올해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평택역 인근에서 1757가구 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HUG는 보증 상품 출시 후 전국 5개 권역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상품을 적극 홍보하고, 상품 이용률을 제고하고자 6월에는 심사 요건 완화 등 제도를 한 차례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은 "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을 시작으로 전국의 정비사업 조합에 신속한 보증 공급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 해제
속보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로 영등포 뉴타운의 미래를 열다
보호예수 해제 물량 대거 풀린다...오가노이드사이언스·로킷헬스케어·LS머트리얼즈 주목
3D 프린팅·바이오 주목…링크솔루션·GC지놈 코스닥 상장 돌입
중흥그룹, 계열사에 무상보증 제공…공정위 180억 과징금 부과
국민 57.9%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할 것"…새 정부 정책에 기대감
신성통상, 주당 4100원 공개매수로 상장폐지 재도전...할증률 35% 제시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에 '3P 혁신 평면' 설계 공개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따뜻한 변화 이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