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프로젝트 토치'의 정식 타이틀명을 '알케론'으로 확정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지난 1월 본파이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팀 기반 PvP 게임 '프로젝트 토치'의 정식 타이틀명을 '알케론(Arkheron)'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드림에이지는 게임의 한국·일본 지역 서비스를 맡았다.
알케론은 어둡고 초현실적인 차원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팀 기반 PvP 게임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경쟁 플레이를 선사한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명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상세 정보와 첫 게임 플레이 화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아시아 PC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알케론의 이름을 공개하게 됐다"며 “알케론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창의력이 실시간으로 전략과 전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롭 팔도 본파이어 스튜디오 대표는 "한국은 PvP 게임의 검증 무대다. 뛰어난 실력과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국 플레이어를 가장 먼저 커뮤니티에 초대할 수 있어 기쁘다"며 "플레이어분들도 저희만큼 이 게임을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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