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기보와 북미 진출 기업에 500억 협약보증
[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지역 현지 법인을 둔 국내 기업에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도건우 신한은행 미주지역본부장(오른쪽)과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8일 기술보증기금의 미국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 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올렸다. 2년간 보증료도 0.7%포인트(p)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핵심 지역인 북미 지역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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